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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화상 주의..7,8월에 급증

김건엽 기자 입력 2018-08-07 11:28:05 조회수 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전체 햇빛 화상 환자 만 천여 명 가운데
7월과 8월에 50.2%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햇빛 화상은 햇빛에 노출된 지 4~6시간 뒤에
나타나는데, 심하면 물집이 생기면서
피부 표면이 벗겨지기도 합니다.

심평원은 "화상을 예방하려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야외활동을 가급적 피하고,
야외에서는 햇빛차단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바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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