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유기준 의원이
북한산 석탄을 실은 것으로 추정되는 진룽호가 포항 신항에 정박 중이라고 밝혀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 의원은 진룽호가 러시아 나홋카항에서
석탄으로 추정되는 화물 5천 백 톤을 싣고
지난 4일부터 포항 신항에 입항해 있으며,
유엔 대북 제재 위반 행위에 관여된 선박으로
정부가 나포 검색 억류 등의 조치를 조속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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