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우정청은 폭염이 20일 이상 지속되자
집배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택배 방문접수를
오는 17일까지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청은 그간 집배원이 접수하던 택배는
우체국 내근 직원들이 대신 접수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우정청은 지난 달 30일부터는
폭염특보 발효시 집배원의 휴게시간도
한시간에서 두시간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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