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여행하는 외국인은 일반버스를,
내국인은 자가용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시가 지난해 경주를 방문한 내외국인
4천 7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교통 수단에 대해 외국인은
일반버스가 48.2%로 가장 높고
관광버스 23,2% 순이었습니다
내국인은 자가용이 74.6%로 가장 높았는데
3년 전과 비교하면 자가용 이용객이 10%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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