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BMW 차량에 대해
정부가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운행자제를 당부했습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차량소유자들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안전점검을 받고,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운행을 자제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또 BMW에 대해
"현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촉구한다"며
"국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대체차량을 제공하고
조사에 필요한 관련 부품과 기술자료 등을
신속하게 제공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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