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90세 노인이 열사병으로 숨지면서
경북의 온열 질환 사망자가
모두 8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문경시 산북면 90살 강모 할머니로,
어제 낮에 집 마당 텃밭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이송 당시 말초 체온은 41도나 됐고
피부 표피는 화상으로 일부 벗겨진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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