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 중 물에 빠진 고교생의 생명을
구한 소방관 6명과 시민, 구조 관계자 등
모두 12명에게 '소방청장'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상주소방서 김철중 소방위를 비롯한
소방관 6명은 휴가 중이던 지난달 15일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계곡에서 물에 빠진
고등학생을 구조해 닥터헬기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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