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형 농촌마을재생 사업인
'행복씨앗마을' 주민 공모 결과,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발표 심사를 거쳐
모두 1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상주 '모동마을 문화활력소 이음',
청송 '달리고 싶은 달팽이들의 작은 몸짓',
영양 '별 볼 일 있는 별난 마을 만들기,
안동 '어게인 1980 구담시장' 등입니다.
이들 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지역의 유휴 공간이나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1년 동안 운영해 농촌마을 재생 시범 모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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