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도로 물뿌리기 작업을 늘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살수차를 지금 14대 외에 추가로
13대를 빌려 더위로 달궈진 도로에
물을 뿌리기로 했습니다.
지역 군부대에서도 살수차 11대를 지원받아
더위가 그칠 때까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도로 물뿌리기는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도로를 순간적으로 20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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