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올해 부산에서 포항까지 구간의
복선 전철 건설에 8천 600억 원,
포항에서 삼척을 잇는 단선 철도 건설에
5천 500억 원을 투입해 동해선 건설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설공단은 부산 일광에서
태화강, 신경주 구간의 복선전철은
2020년 완공과 개통을 목표로
올해 공정을 9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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