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투자유치 20조, 일자리 10만 개' 달성을 위해
경북 투자유치 특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투자유치 특위는 이철우 도지사와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산업부 차관을 지낸 김재홍 전 코트라 사장
3명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금융인, 기업가, 산업단지 조성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투자유치 특별위원회는
국내외 투자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관련 정보
제공 등의 자문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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