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안동시 예안면 주진교 인근 안동호에서
남녀 6명이 탄 12인승 보트가 침몰했지만
주변을 지나던 낚싯배에 의해
전원 구조됐습니다.
소방 구조대 도착 당시 선미만 남겨둔 채
물에 잠긴 보트는 1시간여 만에 인양됐으며,
소방 당국은 탑승자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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