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3천백여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월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전 달에 비해 7.1포인트 하락한 82로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하반기 국내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계절적 비수기에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우려 등
부정적 경기전망이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영 어려움에 대한 응답중
인건비 상승이 56.8%로 가장 많았고
내수부진이 55.1%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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