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 고속도로 통행량은
다음 달 4일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여름 휴가 기간에
지난해 보다 2% 늘어난 하루 평균 42만 대가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오는 4일에는 하루동안
차량 45만 대가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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