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과 여행, 항공 등 휴양 레저 분야의
소비자 피해가 휴가철인 7월과 8월 빈발하고,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3년간 숙박과 여행,
항공 피해구제 접수 건 가운데
7월과 8월 접수가 8,111건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휴가철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하면 콜센터
'1372 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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