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경제부지사 공개 모집에
민간 기업인 출신 4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기업인 출신 경제부지사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등에 따르면 이번 경제부지사 공모에
삼성전자 출신 3명과 LG 출신 1명 등
총 4명이 신청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업인 출신은
기업과 투자유치, 일자리창출 등
현안해결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며
공정한 절차에 따라 선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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