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의 이야기와 인물로 만든
뮤지컬이 잇따라 무대에 오릅니다.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던 주왕이
청송 주왕산에서 최후를 맞았다는 전설로 만든
뮤지컬 '주왕'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현비암 특설무대에서 공연됩니다.
봉화은어축제기간인 다음 달 2일과 3일에는
뮤지컬 이몽룡이,
또 다음 달 10일부터 사흘동안은
뮤지컬 이육사가 세계물포럼기념센터
특설무대에서 막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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