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아자개쌀이 아프리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수출물량은 10Kg 포장 300포대, 3톤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수출됩니다.
상주시는 두바이 해외홍보관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을 계속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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