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경남과 전남 해역에서
고수온과 적조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되자
적극적인 예찰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장 대응팀을 구성해
일주일 한 번 씩 항공 예찰을 하고
어업지도선, 적조 명예예찰선과
조업 어선을 동원해 예찰을 강화합니다.
또 양식 어가별로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사육밀도 조절과 판매 가능한 어류 조기출하 등
양식장을 집중 관리하고
양식장간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상황과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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