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2주 넘게 이어지면서
상주시 낙동면 낙동분기점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2개 차로에서
콘크리트 도로가 팽창해 솟아올랐습니다.
위로 3cm 정도 솟은 구간은 길이 4.1m로,
어제 발견된 이후, 도로공사가 도로를 막고
보수에 들어가 오늘 통행이 정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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