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휴가철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후포-울릉간 여객선 운임을
5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할인 대상은 울진군민과 가족, 친척,
관내 사업체 근무자로,
울진군민이 타 지역에 사는 친지를 대신해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할인 희망자는 신분증을 갖고
후포 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요금은 일반석 기준으로
기존 6만 6천 원에서 3만 3천 원으로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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