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도심지 서쪽 형산강변에서
대형 항아리를 보관하던
신라 창고 유적이 확인됐습니다
서라벌문화재연구원은 경주시 성건동
폭 6m,길이 백50m에 대한 발굴 조사에서
8세기 무렵 건물터 4기와
대형 항아리 50여 개,그리고 배수로 시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라벌문화재연구원은
신라왕실이 조성한 창고나 불교사원의
부속 건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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