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20분쯤
청송군 안덕면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을주민 5명이 같이
다슬기를 잡다 73살 우 모씨가 물에 빠지자
75살 윤 모씨가 구하려다 함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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