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는
두 명을 흉기로 찌르고
3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4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낮 2시 10분쯤 영덕군 영해면
37살 B여인의 집에서 B여인과 33살 C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히고
인질극을 벌이다 자수했습니다.
B씨와 C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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