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영덕 등 전국 61개 지자체가 운용하고
있는 '고향사랑 상품권'을 이르면 내년부터
전국에서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상품권 운영체제를 개발해
지자체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모바일 상품권이 나오면 온라인에서도
결제수단으로 이용하고 선물하기도 가능해지며
가맹점도 전국의 소비자를 상대로
영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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