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든 태양광 발전 설비가
산사태에 무방비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자유한국당 윤한홍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사태 등 자연재해 위험을
확인하는 기초 지반과 구조물 검사는
정기검사 항목에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지난해 태양광 설비의 정기검사 불합격률이
2년 전 보다 50%나 늘어나는 등
태양광 발전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