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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 만에 문 여는 영풍, 다음 주 공장개방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7-23 11:20:18 조회수 1

낙동강 최상류의 오염원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가,
지난 1970년 개소 후 48년 만에 처음으로
공장 내부를 공개합니다.

오는 26일, 영풍그룹의 이강인 대표이사
주재로 열리는 이번 공장개방 행사에는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공정별로 시찰을 갖고
내년에 도입 예정인 무방류 공정에 대한
설명회 등을 엽니다.

환경단체와 정치인 등의 실사 개념이 아닌
일반 개방의 형태로 진행되는 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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