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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원전 관련 국책사업 위기

김철승 기자 입력 2018-07-22 11:38:43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원자력안전연구센터와
방사선융합기술원, 그리고
국가 원자력안전규제 전문인력센터
설립 등에 필요한 국비 160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동경주에
국제원자력안전연구단지를 조성해
국가지진방재센터 등 원자력 관련 기관을
모으려던 계획도 불투명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원자력안전연구센터는
방폐장 유치 지원사업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울진 한국 표준형 원전 수출 산업단지 조성과
영덕 신재생 융복합단지 조성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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