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바다 온도가 평소보다 5 내지 8도 가량 높아져
양식 어민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어류 조기출하를 통해 서식 밀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늘리는 한편
사료 공급은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북에서는 163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와 조피볼락, 전복, 넙치 등
어폐류 2천 4백만마리를 양식하고 있는데,
지난해 고수온으로 인해 강도다리와
전복 등 65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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