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의 반발로 중단됐던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 논의가
다음달 재개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8일 회의를 재개하고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 안건과
약사회 요구 안건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
습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정부가
안전성에 대한 평가 없이 품목을 확대하면
약품 오남용에 따른 건강 훼손이 우려된다며,
오는 29일, 편의점 판매약 확대 저지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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