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수산청은
신일그룹이 울릉 앞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 발굴을 위해
오늘 오전 제출한 매장물 발굴승인
신청서류를 검토한 결과
여러 가지 서류를 준비하지 못해
서류 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일그룹이 제출하지 않은 서류는
매장물 위치 도면과 작업계획서,
발굴보증금 등입니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보물선 인양 사업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없이 소문에 입각해 투자할 경우
큰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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