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맹위를 떨치면서 오후 수업을 중단하는
학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오늘 도내에서 단축수업을 결정한 한교는
어제보다 6곳 늘어난 25곳으로, 이 중 20곳은
포항.경주 등 경북 남부에 집중됐습니다.
북부에선 영주여중과 영주 금계중학교,
봉화중학교가 하교시간을 최대 두 시간 앞당겨
오후 2시에 학생들이 모두 하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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