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분석한 5월달
경북동해안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증가세로 전환됐고
여신은 증가폭이 축소됐습니다.
수신의 경우 정기예금이 큰 폭으로 늘었고
여신의 경우 기업대출이 줄었고
가계대출은 증가폭을 유지했습니다.
비은행금융기관의 수신은 증가폭을 축소됐고
여신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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