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판매한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농가 13만7천여 호,
재배 면적으로는 27만8천ha가
신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가입 농가 규모가 2만호
더 늘어난 것이며, 가입면적도 작년보다
5.8% 증가한 것입니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나 병충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보험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에는 농가 1만7천 호가 958억 원의
보험금을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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