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한 사찰에서 여신도에게 행패를 부려
물의를 빚은 의성군의회 김 모 의원이
부의장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의원의 사퇴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 의성군의회
제222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앞서 김 의원은 자신의 선거운동을 방해했다며
지난 9일 의성군 안평면의 한 사찰을 찾아
여신도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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