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주댐에 4년 연속
짙은 녹조가 관측됐습니다.
내성천 보존회에 따르면 올해는 영주댐 상류
10km 지점의 모래조절용 보조댐에서도
녹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영주댐 담수를 3년째 중단하고,
대형 산소공급장비인 폭기장치를 50대까지
늘렸지만, 내성천보존회는
댐 철거 없이는 녹조현상을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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