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대기하다 갑자기 쓰러진
50대 남성을 농협 직원들이 응급 처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동안동농협 임동지점 직원 6명은
지난 9일 낮 12시쯤
대기석에 앉아있던 남성이 쓰러진 뒤
호흡이 끊긴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로 호흡을 확보해
구급대원에게 인계했습니다.
병원으로 후송된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직원들은 고객의 목숨이
잘 못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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