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국내 소비자가 영국 온라인 업체에서
물건을 구매했다 피해를 본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처리를 의뢰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영국 거래표준협회와 국제거래 소비자피해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 소재 사업자로부터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해 피해를 본 소비자들은
소비자원에 의뢰하면 영국 거래표준협회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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