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경북청소년진흥원과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청소년진흥원은 자격증을 가진 청소년을 선발해 정보를 제공하고
상공회의소협의회는 구직을 원하는 회원 업체와 청소년을 연결해 인턴십과 취업을 돕습니다.
지난해 경북지역 학교 밖 청소년 가운데
264명이 제빵기능사, 바리스타, 중장비 등의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대다수가 취업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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