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산업단지 일대에 성분을 알 수 없는 분진이 떨어져 포항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어제 오전부터
포항철강공단과 인접한 연일읍과 장흥동 일대에은색을 띠는 분진이 내려앉으면서,
이 일대 시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포항시 관계자는 "탄소 성분인 카본 계통
분진으로 추정된다"며, "배출 업체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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