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소득 하위 90% 아동에게 지급될
아동수당과 관련해, 나머지 10%를 포함
5살 이하 전체로 아동수당 지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황병직 도의원은
대상에서 제외되는 상위 10%가
영주에는 단 한 명도 없는 등 극소수인데도,
이들을 찾기 위해
경북에서만 보조인력 133명을 뽑아
매달 가정의 소득,재산을 살피는
반인권적, 소모적 행정을 해야 한다며
전체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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