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영자총협회가 회원사 130개를
조사했더니 올해 여름 휴가비를 주는
기업은 55%로, 지난해 64.3%보다
9.3% 포인트 줄었고,
평균 휴가비는 53만 6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만2천 원이 적습니다.
인건비가 오르면서 기업이 휴가비를 줄였고
경기 불황 탓도 있다고 경영자총협회는
분석했습니다.
휴가 일수는 사흘이 41.7%로 가장 많고
5일과 4일 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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