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상습 산사태 발생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영양군 입암면과 청기면을 잇는 지방도에서는
지난 4일 새벽에 내린 폭우로 5백 톤의 낙석이
떨어지는 등 상습 산사태 구간으로
통행자들을 불안케 하고 있습니다.
경북 북부지역에는 이런 산사태 우려 지역이
곳곳에 있는 가운데 앞으로 비가 더 내리면
2차 붕괴의 위험을 안고 있어
응급복구가 아닌 근본대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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