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정부의 정규직 전환계획에 따라
파견 및 용역 노동자 174명 가운데
86명을 1차 전환자로 확정하고
공공기관 최초로 이 가운데 4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또 나머지 1차 전환 대상자 43명은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하고
아직 합의하지 못한
경상 정비와 방사선 안전 분야 등 88명은
추가적인 협의기구를 통해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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