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는 우리지역
강한 비바람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북상하는 태풍 쁘라삐룬은
오늘 아침 제주도 동남쪽 해상을 지나
저녁 쯤에는 부산 남동쪽 바다,
그리고 내일 오전에 독도 인근 해상을 거쳐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겠습니다.
이에따라 우리지역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대구경북 50~100mm,
동해안은 많게는 15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후 들어 강한 장대비가 예상되니까요,
추가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 23도, 안동 2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게 출발합니다.
낮에는 대구 26도, 안동 27도로
하루의 기온차가 크지 않고
바람이 많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태풍 쁘라삐룬이
제주도 해상에서부터 북상하면서
우리지역 오후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 아침 기온 23도, 청도 22도로
어제보다 높게 출발합니다.
낮에는 모두 26도 기온 보이겠습니다.
상주의 이 시각 기온 22도,
김천 23도로 시작하고요,
낮 기온은 상주 28도, 김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22도, 청송 21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28도, 청송 25도 예상됩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의 낮 기온
25도 선에 머물겠고요,
바다의 물결은 최고 7m로 무척 높게 일어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는 내일 잔뜩 흐린 하늘이 개겠지만
목요일에 또 다시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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