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의 귀농인 숫자는 3,400여명으로
전국 귀농인구의 18.3%를 차지해
14년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의성군이 가장 많았고
이어 상주시, 영천시, 안동시, 봉화군
순이었습니다.
경북의 귀농가구가 많은 원인은
과수와 시설채소, 축산 등
고소득 작물 위주의 농업이 발달한데다
정책자금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농촌 정착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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