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엑스코에서
'양성평등,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2018 여성 업(UP) 엑스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정책테마관, 여성기업 제품전,
특강·토크 콘서트, 가족 원탁회의,
아빠 요리 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하고
여성·가족 분야 202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400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과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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