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수중 드론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경북대학교와 함께
지난 2013년부터 수중 드론
무인운용기술 개발을 추진해
선진국 수준의 운영기술 확보에 성공했으며,
부력엔진 등 수중드론 6대 핵심기술도
단기간에 국산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중 드론을 이용하면 최소 비용으로
해양오염 탐지와 태풍예측, 지진파탐지 등
해양관측·탐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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