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내 23개 시·군을 상대로
다음 달 6일까지 마이스 산업 육성에 맞는
특별한 장소를 공모합니다.
특별한 장소에 선정되면
마이스 유치지원금으로
5백만 원에서 2천만 원을 주고,
행사를 유치하면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합니다.
마이스 산업은 국제회의와 인센티브관광,
전시사업을 뜻하는 개념으로,
지난해에는 경주 교촌마을과
안동 예움터마을 등 10곳이 특별한 장소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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