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동해수산연구소는
어린 갑오징어의 초기 먹이를 규명해
갑오징어 양식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수산연구소는 최근 동물 플랑크톤인
알테미아를 어린 갑오징어에 공급해
15밀리미터 내외까지 성장시켰다며
양식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갑오징어는 남획으로 지난 83년 5만9천 톤이던 어획량이 지난해 4천 8백 톤으로 급감했는데,
그동안 어린 갑오징어의 초기 먹이를 규명하지 못해 양식에 난항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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